
자재명세서(Bill of Materials, 이하 BOM)는 완제품 1단위를 생산하기 위해 투입되는 모든 원단, 부자재, 소모품의 상세 내역, 규격, 소요량(Consumption) 및 단가를 정의한 기술 문서입니다. 의류, 가방, 신발 등 봉제 산업에서 BOM은 테크팩(Tech Pack)의 핵심 구성 요소이며, 단순한 리스트를 넘어 원가 계산(Costing), 자재 발주(Purchasing), 생산 공정 계획(Production Planning), 창고 재고 관리의 기준 데이터(Master Data) 역할을 수행합니다.
BOM은 단순한 자재의 나열이 아니라, 원단-봉사-바늘-재봉기 세팅 간의 물리적 정합성을 규정하는 설계도입니다. 예를 들어, 얇은 실크 원단에 굵은 90/14 바늘과 고장력 봉사를 BOM에 기재하면 퍼커링(Puckering)이 발생하여 제품 가치가 상실됩니다. 따라서 BOM은 소재의 역학적 성질(신축성, 두께, 마찰 계수)을 고려하여 최적의 부자재 조합을 도출하는 공학적 의사결정의 결과물입니다. 1980년대 이전의 수기 장부 방식에서 현재의 PLM(Product Lifecycle Management) 기반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형태로 진화하며, 생산 현장에서는 '실수 없는 생산'을 위한 유일한 진실의 원천(Single Source of Truth)으로 취급됩니다.
현장에서는 'Net Consumption(순소요량)'과 'Gross Consumption(로스율이 포함된 총소요량)'을 엄격히 구분하며, 이는 공장의 수익성과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지표입니다. 한국 공장에서는 '요척'이라는 용어를 통해 원단 효율성에 집중하는 경향이 강하며, 베트남 공장에서는 수출입 통관 및 관세 환급(Liquidation)을 위해 BOM의 소요량(Định mức) 정확도를 법적 책임 수준으로 관리합니다. 중국 공장에서는 대규모 생산(Mass Production) 특성상 BOM 내의 '대체 자재(Substitute Material)' 허용 범위를 엄격히 규정하여 공급망 리스크를 관리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 항목 |
상세 내용 |
비고 |
| 구성 요소 |
원단(Main/Contrast), 안감, 심지, 봉사(Thread), 단추, 지퍼, 라벨, 테이프, 포장재 |
필수 포함 사항 |
| 필수 데이터 필드 |
Item Code, Description, Supplier, Color Way, Size/Width, Unit, Consumption, Wastage(%) |
ERP/PLM 연동 표준 |
| 소요량 단위 |
Yds(야드), M(미터), Pcs(개), Gross(144개), Cone(실), Dzn(타스) |
지역/바이어별 상이 |
| 로스율(Wastage) |
원단: 3~5%, 부자재: 1~3%, 특수 자재(가죽 등): 10% 이상 |
원단 폭 및 마커 효율에 따름 |
| 봉사(Thread) 계산 |
ISO 4915 스티치 유형별 배수 적용 (301: 2.5~3배, 504: 12~14배) |
SPI(Stitches Per Inch) 연동 |
| 바늘 시스템 |
DB×1(본봉), DC×27(오바로크), DP×5(바텍/단추), UY128GAS(커버스티치) |
소재 및 공정별 지정 |
| 데이터 갱신 |
Proto → Sales Sample → Size Set → Bulk Production |
단계별 업데이트 필수 |
| 관리 시스템 |
PLM(Product Lifecycle Management), ERP, Excel |
데이터 무결성 유지 |
| 표준 장비 사양 |
Juki DDL-9000C, Brother S-7300A, Pegasus EX5200, Yamato VG2700 |
BOM 구현을 위한 권장 모델 |
| 실 장력 기준 |
Towa Tension Gauge 기준: 본봉 밑실 20~25g, 윗실 100~120g |
소재 두께에 따라 가변 |
| 환경 규제 |
REACH, RoHS, OEKO-TEX Standard 100 준수 여부 |
자재별 인증 코드 포함 |
| 프레싱 온도 |
심지 접착: 130~150℃, 압력 2~4 bar, 시간 10~15초 |
원단 수축률 고려 필수 |
| 재봉 속도 |
일반 본봉: 4,000~4,500 spm, 자동화 기기: 2,500~3,000 spm |
품질 우선 공정 시 하향 조정 |
봉제 산업의 자재명세서는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계층 구조를 가집니다.
- Level 0 (Finished Good): 완제품 스타일 번호 및 최종 제품명.
- Level 1 (Major Components): 메인 원단(Shell), 안감(Lining), 충전재(Padding).
- Level 2 (Trims & Accessories): 지퍼(Zipper), 단추(Button), 리벳(Rivet), 웨빙 테이프(Webbing Tape).
- Level 3 (Labels & Packaging): 메인 라벨, 케어 라벨, 폴리백, 카톤 박스, 스티커, 행택(Hangtag).
- Level 4 (Consumables): 봉사(Thread), 자수사, 접착제, 실리카겔, 마킹 펜.
- 의류(Apparel): 메인 원단의 요척(Yield) 계산이 핵심입니다. 원단의 유효 폭(Cuttable Width)에 따른 마커(Marker) 효율을 자재명세서에 반영하여 발주량을 결정합니다. 특히 니트(Knit) 의류의 경우 원단의 중량(GSM)과 수축률에 따른 요척 변동폭이 크므로, 자재명세서에 반드시 원단 사양(Weight/Width)을 명시해야 합니다.
- 가방 및 잡화(Bags & Accessories): 가죽의 경우 평수(Sq.ft) 단위로 관리하며, 보강재(LB, EVA, 보강 테이프)와 금속 장식(D-Ring, Buckle)의 도금 사양까지 자재명세서에 명시합니다. 가방은 의류보다 부자재의 가짓수가 많아(평균 30~50종), 자재명세서의 'Item Code' 체계가 물류 관리의 핵심이 됩니다. 특히 가방용 본봉 작업 시 두꺼운 합봉 구간에서는 바늘 번수를 110/18 이상으로 상향 조정하는 내용을 비고란에 기재합니다.
- 산업용 섬유(Technical Textiles): 자동차 시트나 에어백의 경우, 봉사의 인장 강도와 난연성 사양, 에어백 전용 라벨 등 고기능성 자재의 추적성(Traceability) 관리를 위해 자재명세서가 사용됩니다. 여기서는 ISO 9001/IATF 16949 규정에 따른 엄격한 버전 관리가 요구됩니다.
- 신발(Footwear): 갑피(Upper), 중창(Midsole), 겉창(Outsole)으로 구분되는 복합 자재명세서 구조를 가지며, 접착제(Chemicals)의 배합 비율까지 하위 리스트로 관리합니다.
- 증상: 생산 중 특정 부자재(예: 지퍼) 수량 부족
- 원인: 자재명세서 상의 로스율(Wastage) 미책정 또는 재단 수량(Cut Quantity)과 발주 수량의 불일치.
- 해결: 실제 현장 불량률을 반영하여 자재명세서 로스율을 재설정(예: 1% → 3%)하고, ERP 상의 발주 로직을 점검함. 특히 지퍼의 경우 슬라이더 불량률을 별도 산정해야 함.
- 증상: 원단과 봉사(Thread)의 색상 이색(Shade Off)
- 원인: 자재명세서에 지정된 Color Code 오기 또는 공급처의 Lab Dip 승인 절차 누락.
- 해결: 자재명세서 내 Color Way별 매칭 리스트를 재확인하고, 입고 시 표준 광원(D65/TL84) 아래에서 Trim Card와 대조 검사 실시. 봉사 브랜드별 고유 컬러 넘버(예: Coats Epic, Gütermann Mara)를 자재명세서에 명시.
- 증상: 심지(Interlining) 부착 후 원단 수축 및 변형
- 원인: 자재명세서에 명시된 심지 사양(중량, 접착 조건)이 메인 원단과 부적합함.
- 해결: 원단 수축률 테스트 결과에 따라 자재명세서의 심지 아이템 코드를 변경하고 접착 온도(130~150℃), 압력(2~4 bar), 시간(10~15초) 사양을 업데이트함.
- 증상: 실(Thread) 끊김 및 스티치 불량
- 원인: 자재명세서에 기재된 실의 굵기(Ticket No.)가 원단 두께나 바늘 사이즈(Needle Size)와 맞지 않음.
- 해결: 원단 두께에 맞는 적정 봉사 사양으로 자재명세서 수정 (예: 60s/3 → 40s/2) 및 바늘 시스템 재설정. 고속 재봉 시(4,000spm 이상) 발생하는 바늘 열을 고려하여 실리콘 오일 처리된 봉사를 자재명세서에 반영.
- 증상: 케어라벨(Care Label) 정보 오류로 인한 클레임
- 원인: 자재명세서 버전 관리 실패로 구버전 라벨 사양이 생산 현장에 투입됨.
- 해결: 자재명세서 수정 시 즉시 'Obsolete' 처리 및 현장 Trim Card 회수, 최신 버전(v2.0 등) 배포 확인 프로세스 강화.
- 증상: 본봉(Lockstitch) 구간의 실 풀림 현상
- 원인: 자재명세서에 명시된 봉사 종류(예: 코아사 vs 방적사)의 마찰 계수 차이로 인한 장력 불안정.
- 해결: Towa 게이지를 사용하여 보빈 케이스 장력을 25g으로 고정하고, 자재명세서에 해당 장력 수치를 'Technical Note'로 추가하여 현장 세팅을 표준화함.
- 증상: 원단 폭 부족으로 인한 마커 배치 불가
- 원인: 자재명세서에 기재된 유효 폭(Cuttable Width)보다 실제 입고된 원단 폭이 좁음.
- 해결: 입고 검사(IQC) 시 롤별 폭 측정을 강화하고, 자재명세서의 요척을 재계산하여 부족분 추가 발주 또는 마커 재배치.
- 증상: 금속 부자재의 부식 및 변색
- 원인: 자재명세서에 명시된 도금 사양(예: Anti-Nickel) 미준수 또는 염수 분무 테스트(Salt Spray Test) 미통과 자재 투입.
- 해결: 자재명세서에 도금 두께(Micron) 및 테스트 기준을 명시하고, 공급업체로부터 성적서(ROHS/Salt Spray)를 필수 수령함.
- 자재명세서 대조 검사 (BOM Verification): 입고된 모든 자재의 Item Code, Color, Specification이 자재명세서와 100%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AQL 1.0 수준 관리)
- 요척 검증 (Yield Audit): 실제 생산 투입 후 마커 효율과 자재명세서 상의 소요량을 비교하여 오차 범위 ±1.5% 이내인지 실측합니다. 특히 원단 폭(Width)이 자재명세서 사양보다 좁게 입고될 경우 즉시 자재명세서를 수정하고 발주량을 조정해야 합니다.
- 트림 카드(Trim Card) 일치성: 현장에 비치된 Trim Card가 최신 자재명세서를 기준으로 제작되었는지, 모든 부자재 실물이 부착되어 있는지 전수 검사합니다.
- 물성 테스트 연동: 자재명세서에 기재된 원단 및 부자재가 바이어가 요구하는 견뢰도(Color Fastness), 인장 강도(Tensile Strength), 유해물질 제한(RoHS/REACH) 기준을 충족하는지 성적서를 대조합니다.
- 수량 검증(Quantity Audit): 자재명세서의 Gross Consumption을 기준으로 입고된 총 수량이 재단 지시서(Cutting Instruction)의 수량을 충족하는지 확인합니다.
| 언어 |
용어 |
비고 |
| 한국어 (KR) |
요척표 |
원단 소요량을 중심으로 작성된 자재명세서의 현장식 표현 |
| 한국어 (KR) |
자재 리스트 |
자재명세서를 통칭하는 가장 일반적인 용어 |
| 한국어 (KR) |
부자재 카드 |
자재명세서에 기재된 실물을 판지에 붙여놓은 것 (Trim Card) |
| 한국어 (KR) |
가라(Fake) BOM |
샘플용으로 임시 작성된 부정확한 자재명세서를 비하하는 말 |
| 한국어 (KR) |
네트(Net) 요척 |
로스율을 제외한 순수 소요량 |
| 베트남어 (VN) |
Định mức (딘믁) |
소요량 또는 정격량을 의미하며 자재명세서의 핵심 데이터임 |
| 베트남어 (VN) |
Phụ liệu (푸리에우) |
부자재를 의미하며 자재명세서 내 부자재 섹션을 지칭함 |
| 베트남어 (VN) |
Bảng màu (방 마우) |
컬러 카드. 자재명세서의 Color Way 섹션과 연동됨 |
| 베트남어 (VN) |
Vải chính (바이 찐) |
메인 원단 (Shell Fabric) |
| 일본어 (JP) |
部品表 (부힌효) |
자재명세서의 직역 표현으로 기술 문서에서 사용 |
| 일본어 (JP) |
仕様書 (시요쇼) |
사양서. 자재명세서를 포함한 전체 테크팩을 의미하기도 함 |
| 중국어 (CN) |
物料清单 (우랴오칭단) |
물료청단. 자재명세서의 정식 명칭 |
| 중국어 (CN) |
损耗 (순하오) |
로스율(Wastage). 자재명세서 계산 시 가장 민감한 부분 |
| 중국어 (CN) |
面料 (미엔랴오) |
원단 (Fabric) |
- 소요량 산출 공식 (Thread Consumption):
- ISO 4915 301 (본봉): (스티치 길이 × 2) + (원단 두께에 따른 여유분) ≒ 스티치 길이의 2.5~3배.
- ISO 4915 401 (체인스티치): 스티치 길이의 약 4~5배.
- ISO 4915 504 (3사 오바로크): (스티치 폭 × 4) + (스티치 길이 × 2) ≒ 스티치 길이의 12~14배.
- ISO 4915 514 (4사 오바로크): 스티치 길이의 약 16~18배.
- ISO 4915 602 (4침 6사 커버스티치): 스티치 길이의 약 18~20배.
- 위 계산값을 바탕으로 자재명세서에 Cone 단위(예: 5,000m/Cone)로 환산하여 기재합니다. ISO 4915는 단순 분류를 넘어 자재 발주량 산출의 법적/기술적 근거가 됩니다.
- 단위 변환 주의: 미국 바이어(Yds/Inch)와 유럽/아시아 바이어(Meter/Cm) 간의 단위 혼용으로 인한 발주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자재명세서 상단에 'Standard Unit'을 명시합니다. (1 Yard = 0.9144 Meter)
- 버전 관리(Version Control): 자재명세서 수정 시 파일명에 날짜(YYYYMMDD)와 수정 사유를 기록하고, ERP 시스템 내 'Effective Date'를 설정하여 혼선을 방지합니다. 수정된 항목은 반드시 하이라이트(Highlight) 처리하여 구매팀과 현장에서 즉시 인지하게 합니다.
- 재봉기 속도(SPM) 최적화: 자재명세서에 기재된 섬세한 원단(예: 10D 나일론)의 경우, 재봉기 속도를 3,000spm 이하로 제한하는 가이드를 자재명세서 비고란에 추가하여 품질을 확보합니다.
graph TD
A[디자인 확정 및 테크팩 수령] --> B[패턴 제작 및 마커 요척 산출]
B --> C[원부자재 소싱 및 단가 협상]
C --> D[자재명세서 초안 작성 - Proto Stage]
D --> E{샘플 승인 및 수정 사항 발생?}
E -- Yes --> B
E -- No --> F[자재명세서 확정 - Bulk Stage]
F --> G[자재 발주 - Purchase Order 발행]
G --> H[자재 입고 및 자재명세서 대조 검사 - IQC]
H --> I[생산 라인 투입 및 Trim Card 배포]
I --> J[최종 원가 정산 및 자재명세서 데이터 아카이빙]
J --> K[사후 분석 - 실제 소요량 vs 자재명세서 소요량 비교]
K --> L[차기 시즌 자재명세서 로스율 최적화 반영]
L --> M[ERP 마스터 데이터 업데이트]
| 구분 |
설계 자재명세서 (EBOM) |
생산 자재명세서 (MBOM) |
원가 자재명세서 (CBOM) |
| 작성 시점 |
디자인 및 샘플 개발 단계 |
대량 생산(Bulk) 투입 직전 |
견적(Quotation) 단계 |
| 주요 목적 |
디자인 구현 및 사양 확정 |
실제 발주 및 공정 관리 |
판매가 산정 및 마진 분석 |
| 소요량 기준 |
Net Consumption (순소요량) |
Gross Consumption (로스 포함) |
Target Consumption (목표치) |
| 특징 |
대체 자재 후보군 포함 가능 |
확정된 공급처와 코드만 기재 |
운송비, 관세, 가공비 포함 |
| 현장 활용 |
패턴 수정 및 샘플 제작용 |
재단 지시서 및 자재 불출용 |
바이어 네고 및 수익성 검토 |
- 원단 유효 폭 확인: 자재명세서 작성 시 원단의 전체 폭(Full Width)이 아닌 실제 재단 가능한 폭(Cuttable Width)을 기준으로 요척을 계산했는가?
- 봉사 색상 매칭: 각 원단 컬러별로 매칭되는 봉사(Thread)의 컬러 넘버가 정확히 기재되었는가? (예: Shell A - Thread Color 1234)
- 심지 수축률: 메인 원단과 심지의 수축률 차이로 인한 '버블링(Bubbling)'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테스트된 심지 코드를 사용했는가?
- 포장 부자재 누락: 폴리백, 박스, 습기제거제(Silica Gel), 가격 택(Price Tag) 등 최종 포장에 필요한 모든 소모품이 포함되었는가?
- 단위 일관성: 모든 수량이 동일한 단위 시스템(Metric 또는 Imperial) 내에서 계산되었는가?
- 통관용 소요량: 베트남 등 관세 환급 국가의 경우, 세관 신고용 소요량(Liquidation BOM)과 실제 생산 소요량의 차이를 관리하고 있는가?
- 대체 소재 비교: 코아사(Core Spun)를 사용할 것인가, 방적사(Spun Polyester)를 사용할 것인가? 강도가 중요한 가방 합봉 공정에는 코아사 사용을 자재명세서에 우선 권장함.
- 테크팩 (Tech Pack): 자재명세서, 도식화, 사이즈 스펙, 봉제 사양을 포함한 종합 지시서.
- 소요량 (Consumption): 제품 1단위당 필요한 자재의 양.
- 로스율 (Wastage): 불량 및 공정 손실을 대비한 추가 여유분.
- 트림 카드 (Trim Card): 자재명세서의 실물 확인용 참조판.
- ERP/PLM: 자재명세서 데이터를 관리하고 운영하는 전산 시스템.
- ISO 4915: 스티치 분류 표준. 자재명세서 내 봉사 소요량 산출의 핵심 근거.
- ISO 4916: 솔기(Seam) 분류 표준. 솔기 구조에 따른 보강 테이프 및 심지 투입 여부를 결정하는 기술적 기준.
- AQL (Acceptable Quality Level): 샘플링 검사 합격 품질 수준.
- GSD (General Sewing Data): 공정별 표준 시간 및 원가 산출 시스템.